'운동화 좀 사 신어요. 누가 보면 정말 미친 여잔 줄 알겠어요.'
'댁의 추리닝도 위협적이예요.'
'밤에 돌아다니지 말아요. 무서워요.'
'댁의 추리닝도 위협적이예요.'
'밤에 돌아다니지 말아요. 무서워요.'
'짧디 짧은 시간, 인상 쓰면서 헤메는 건 너무 아깝죠. 인생은 길어요.
재미나게 살아야 합니다.'
갱장히 맘에 드는 기획의도!
불륜 아니면 가정파탄을 소재로 한 드라마가 판을 치는 가운데
명랑발랄하며 이쁜척 하지 않는 배우들 덕에 더욱 눈길이 가는
이태백 이야기의 결정판! 메리대구 공방전!! ㅋ
한국의 노다메로 불리는 이하나와
완소 기락지 청년 지현우의 신선한 무협지 말투
요거요거 맘에 쏙 든다. :)
동시간대 방영되며 국민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박신양 주연의 쩐의 전쟁이 '딱' 버티고 있지만
나는야 청개구리! 메리대구 공방전에 한표 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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