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두번째 코스로 고른 '봉평 허브나라'
테마여행 추천상품이나 여기저기서 하도 많이 들은터라
왠지 직접 한번 가봐야겠기에 출발 ㅋ
우선 촌스럽게 입구에서
나 여기 왔다아아! 인증샷부터 찰칵~
딱!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아니,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인거 같다 ㅋ
마법의 정원, 동화나라, 프로방스
뭐 이런 키워드가 떠오르는 전체적인 테마
입장권도 7천원인데 구석구석 다 보고 가야지!
실내 정원 들어가 무작정 312님하에게
포즈 취하게 하고 연신 똑딱이로 찰칵 찰칵
이 꽃 이름이 뭐였드라?
보면서 '참 이쁘다.'라고 생각했는데
꽃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 -_-a
빈티지하면서도 왠지 목장 우유를 저 자전거를 타고
배달가야 할 것만 같은 느낌
차암, 좋다.
허브나라 여기저기를 쉬엄쉬엄 구경하다 보니
어느새 입장마감시간 저녁 8시가 다 되어가네?
나올 때 접시 몇개 지르고 오고 싶었지만
막상 집에 오면 쉽게 질릴거 같아 꾸욱 참고 발길을 돌렸다.
그나저나
정말! 아무 생각도 없이 무작정 떠난 짧은 여름휴가였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기대 이상의 즐거운 여행이였다.
시험 준비중이라 아예 여행은 갈 생각도 안했는데
짧게 근처라도 다녀오자며 배려해준 312님하
역시
Thank you!
어느새 입장마감시간 저녁 8시가 다 되어가네?
나올 때 접시 몇개 지르고 오고 싶었지만
막상 집에 오면 쉽게 질릴거 같아 꾸욱 참고 발길을 돌렸다.
그나저나
정말! 아무 생각도 없이 무작정 떠난 짧은 여름휴가였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기대 이상의 즐거운 여행이였다.
시험 준비중이라 아예 여행은 갈 생각도 안했는데
짧게 근처라도 다녀오자며 배려해준 312님하
역시
Thank you!
'Ego'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름휴가 - 봉평 허브나라 (1) | 2010/08/06 |
|---|---|
| 여름휴가 - 봉포 해수욕장 / 대관령 삼양목장 (1) | 2010/08/05 |
| 안면 키워드 (0) | 2010/06/24 |
| 도시락 (0) | 2010/04/12 |
| 봄 (0) | 2010/04/04 |
| 피곤해 ㅠ (0) | 2010/0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