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크리스마스의 수목원과 함께 찾은 남이섬
벌써 작년이 되버렸구나.
12월의 햇살. 필름 카메라
언제나 포근한 연인.
같은 방향을 항해 나란히 바라보는 모습이 좋아.
두 사람이 함께 나눌 수 있는 호수.
벌써 작년이 되버렸구나.
12월의 햇살. 필름 카메라
언제나 포근한 연인.
같은 방향을 항해 나란히 바라보는 모습이 좋아.
두 사람이 함께 나눌 수 있는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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