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 마그리트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1929) 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그림은 반드시 실제와 닮게 그려진 그림이 바로 그 대상이라는 믿음,
이것이 아마도 뿌리깊은 근대적 사고일 것이다.
이 그림은 그 단순성으로 하여금 사람을 당황하게 한다.
마그리트 (Rene Francois-Ghislain Magritte : 1898.11.21~1967.8.15)
"내 그림은 아무런 의미도 감추고 있지 않은 가시적인 이미지이다.
그것은 신비를 불러 일으킨다.
내 그림을 본 사람은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지?' 라며 간단한 자문을 한다.
신비라는 것이 아무런 숨겨진 의미 없이 단지 불가해한 것과 마찬가지로
내 작품 또한 의미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나는 나의 과거뿐만 아니라 다른 어느 누구의 과거도 관심이 없다."
'Cul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르네 마그리트(Rene Francois Ghislain Magritte) (0) | 2007/09/09 |
|---|---|
| 마음을 리셋할 때 읽으면 좋은 71가지 어드바이스 (0) | 2007/05/10 |
| 주목할 만한 배우! 벤 휘쇼 (Ben Whishaw) (5) | 2007/04/01 |
| 앤디워홀과의 가상의대화 (2) | 2007/03/29 |
| 7월 24일 거리 (0) | 2006/07/29 |
| Hirai Ken /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외치다 OST (2) | 2006/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