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혹은 치열하게

Posted by 단아소년 분류없음 : 2007/06/21 23:27

1. '최고로 아름다운 가로수 길' 이란
담양의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

좋은 숲과 멋진 나무
부슬 비가 내린 오늘이라 그런지
문득 머리속에 떠올랐다.

이번엔 꼭 가봐야지


2. 세상엔 자기 꿈을 실현하기 위해
부지런한 사람들이 많기도 하다.

각자의 방식으로 느리게, 혹은 치열하게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

보기 좋아. 많이 자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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